22년 11월 29일 1번째 메시지

오랜만에 유월당에 돗자리 깔고 랜덤 미친듯이 돌리면서 썰 정주행하고 있어요 
이미 아는 내용인데도 다시 읽으니 재밌네요... '신간을 주세요' 넘 좋음ㅎㅎ 
유월당 운영자로서 보람있네요 뿌듯뿌듯

'신간을 주세요' 씹스럽지만 여전히 저의 애정썰이죠...(아련

트위터 공유

메시지 보내기

주유월에게 메시지를 익명으로 보내 보세요.